Activity ⸻

⸻ Exhibition



Bauhaus Mirror ⸻ 2019



A workshop hosted by the Seoul Design Foundation and organized by the Korea Design History Institute has been held since September to recreate the new Bauhaus masterpiece, which reflects the technical conditions, aesthetics, and social perception of the 21st century, and the results have been exhibited at the Dongdaemun Design Plaza (DDP) Archives. The memories of those who visited Bauhaus in person and the Bauhaus archive recorded in the domestic media since 1939 show a way of reading today's creative Bauhaus.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사연구소가 기획한 워크숍으로 9월부터 국내10개 대학, 10명의 대학(원)생 100명이 제안하는 뉴 바우하우스 오브제 즉, 21세기의 기술적 조건, 미학, 사회적 인식을 반영하여 바우하우스 마스터피스를 재현하기 위한 워크숍을 하고,그 결과물을 전시(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기록관에서 바우하우스100주년 기념 디자인 워크숍에 참가 후 결과물 전시하여, 바우하우스를 직접 방문한 이들의 기억과 1939년부터 국내 언론에 기록된 바우하우스 아카이브는 오늘날 창조적인 ‘바우하우스’ 독해의 한 방식을 보여준다.